먹튀폴리스가 인증한 안전놀이터에서 수익보고 여행다녀온 후기!!

먹튀폴리스가 인증한 안전놀이터에서 수익보고 여행다녀온 후기!!

제가 이번에 먹튀폴리스가 인증한 안전놀이터에서 수익을 보고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 후기를 작성해드릴려고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왠만한 티켓은 한국서 구입, 프린트해갔고,저는 플레이와이파이, 남편은 데이터로밍했어요

다니다보니 오후되면 와이파이랑 휴대폰 배터리방전되더라구요. 휴대용배터리 가지고 다녀도 휴대폰충전하면 와이파이 충전이 모자라고,와파충전하면 휴대폰꺼지고 해서 급할땐 남편 데이터로밍으로 잘 썼어요.1일 8시20분 김포공항출발ㅡ난바ㅡ구로몬시장ㅡ도톤보리ㅡ빅카메라ㅡ야끼니꾸(저녁)돈키호테 쇼핑ㅡ숙소간사이 공항 2터미널에 도착해서 무료셔틀 타고 1터미널로 이동. 한국에서 성인 라피트, 이코카카드 구입해서 프린트 해갔고, 아이들것만 도착해서 구매했습니다.제가 가족 여권 챙겨가서 이코카카드 먼저 구입하고 시간 보니 바로 출발하는 라피트있어서 탑승했어요!티켓 마다 교환, 구입 장소가 달라서 왔다갔다 하느라 시간 좀 걸렸어요.(어린이라피트구입처는 한층 아래 에스컬네이터 왼쪽에 있어요) 시간상 많이 못갈것같아 주유패스는 구입 안했어요.


첫날은 비가 와서 챙겨간 우비 입고 쇼핑하면 먹방여행했습니다.요즘 초딩사이에서 유행인 쿄효젤리 사러 돈키호테 갔는데 어떤가족이 거기 있는 젤리 다 산듯;; 진짜 장바구니 한가득 쿄효 젤리를 담으셨더라구요. 아이는 쿄효젤리 사고 싶어 일본간거나 다름 없었는데ㅜ 직원에게 더 없냐 물어보니 품절이라고 딱 잘라 말하고 가더라구요. 좌절했는데 다른직원이 창고에서 원하는 갯수만큼 꺼내주셨어요;; 고마운 직원…다시한번 감사합니다ㅎ

2일 ㅡ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7시 난바역에서 출발ㅡ유니버셜시티 도착 ㅡ맥도날드맥모닝 ㅡ야간퍼레이드저희 가는 날 혼잡도도 낮았고 아이들 연령이 제각각이라 나눠서 적당히 즐기려고 입장권만 한국에서 구입해갔어요 9시30분 입장인데 8시15분쯤 가보니 앞에 10줄정도서있더라구요.거의 앞쪽에 선듯하고, 시간지나니 뒤로 줄이 어마어마….문 열리자마자 헤리포터로 모두 뛰는데, 저희는 아이들때문에 빠른걸음으로 걸었어요.기다림없이 줄서서 쭉쭉 들어갔고, 칠드런스위치 티켓 받아서 남편과 교대로 바로 탔어요스파이더 줄서서 쭉쭉 들어갔고 조스 40분, 헐리우드드림60분, 미니언즈60분 기다렸어요.아이들이 미니언즈 기다린시간에 비해 허무했다고;워터월드, 원더랜드에서 여유롭게 시간 보내고 8시부터 시작인 퍼레이드 보려고 7시전부터 자리잡는 사람들 때문에 저희도 덩달아 자리잡고 앉아서 간식 사다먹으며. 아이들은 번갈아가면 주변에 널린 쇼핑몰에서 굿즈 쇼핑했어요. 볼거리많아 놀이기구에 집착하지 않았는데도 시간 막 가고 힘들고..ㅋㅋ음식반입 안된다해서 진짜 아무것도 안샀는데 편의점하나 안보이더라구요..물정도는 준비해가심 좋겠어요.비싸단얘긴들었는데 음식 진짜 비싸더라구요.돈까스 2300엔;;; 한국에선 우동포함 10000원이면 먹었을꺼라며 아줌마마인드발동;; ㅋ


3일 교토 투어버스ㅡ회전초밥ㅡ하루카스300한국에서 미리 5명 예약해두었고.편하게 교토 자유여행 했어요.일찍일어난아이들 중간중간 잠도 잘 자고, 차안에서 가이드님 설명도 좋고,아이들 때문에 대중교통 힘들것같아서 선택했는데잘한선택같아요.아라시야마 도착하자마자 아라비카 커피 일찍 가서 10분 줄서서 커피 마시고, 그시간에 식당가서 식사하라셨는데 밥먹다보면 구경할시간이 매우 촉박해 보여서 저흰 길거리 음식 사먹으면서 구경했어요.그래도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오래있고 싶은 장소에선 시간 제약으로 금방 돌아와야하니. 뭔가 훑고만 온 것 같아 조금 아쉬운점 빼고는 편했습니다. 7시30분 오사카 도착해서 택시타고 하루카스300 갔어요.택시타니 400엔 나왔어요.하루카스300지하에서 회전초밥 먹고 9시에 올라갔는데 환상적인 뷰에, 피곤해서 가지말까 싶었는데 안가면 후회할뻔했어요..

4일ㅡ귀국


택시 많이타고 유니버셜 갈때만 이코카 카드 써서 잔액 많이 남았어요.아이들것까지 4장이라 편의점에서 써도써도 남아서 그냥 수수료 내고 환불받았어요그때도 여권 필요하더라구요.큰아이여권이 아빠한테 있었어서 큰아이것만 기념으로 들고 왔어요.아이 이름도 써있으니까요^^아침과 야식은 대부분 편의점 털고, 아이들 지칠까봐 길거리음식 왠만한건 다 사서 물고 다녔어요.밤에 잘때 발바닥에 휴족애 붙여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오홀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저도 앞으로도쭉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부족하지만도움 드리고자 자주 들어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