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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날씨 덥지만 너무 좋아요감기걸려서 약 챙겨간 아기가 도착하자마자 콧물 사라지고 약 안먹고 다 나아서 왔어요 하늘 공기 바다 풍경 다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쇼핑
왜 괌이 쇼핑의 메카인지 알겠어요좀더 시간이 있었다면 저는 쇼핑에 투자를 했을거 같아요 ㅋㅋ 숙소는 낡았지만 그래도 큰 불편함 없었어요 단점은 식당인데맛이 없다기보단 그냥 비싸네요가성비가 떨어진다는것 말곤 그냥 전반적으 난포키프라이와 피카스카페는 강추 마지막으로 면세품 포함한 쇼핑샷이에요 한동안 저도 괌앓이 할거같아요 행복한 여행이었어요그리고 많은 도움이 된 괌자길에 감사드립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셔요~어디 다른데 털어놓을데가 없네요.. 저희 애아빠는 아이가 외동이라 더더욱 못된것만 배워서 육아를 할때 둘이 같이 고생할 필요 없단 식으로 해왔었어요. 제가 주말에 가족같이 시간 보내자 해도 그냥 너가 나가라 내가 애랑 시간 보낼게 교대로 하면 되지 이런 식이었고요. 말만 그렇지 가족시간을 간절해 바라던 저를 철저히 외면했죠. 전 늘 독박육아.. 그러다 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면서 근래에 좀 애한테 신경쓰게 되었어요. 덧ㅡ그래도 이사람은 자기 방에서 안나오려는 습성을 버리진 못해요. 오죽하면 내가 저방에서 죽으면 무서워서 못들어가겠지? 다음에 이사할땐 꼭 방2개인데로 가야지 등의 극단적인 생각도 했었어요. 자기 방에서 안나와요. 시어머니가 일년에 두번 오시면 그때만 나와있었어요 ㅋㅋㅋ 아 말하다보니 헛웃음이 나네요 하튼… 이또한 아버지와의 이별을 계기로 아주아주 미미하게 나아집니다. 전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돈을 버는데 제가 돈 버는데 있어서 남편이 도와주는건 하나도 없어요. 저희 친정어머니가 애 봐주시고 집안일 백퍼 다 제가 하고.. 육아도 그렇고요. 여튼 그렇게 소원하게 지내는데..처음으로 가족 해외여행을 가 되었어요. 제 친구가 방콕에 사는데 너무 좋다좋다 해서 그리로 가기로 했고 친구는 아이도 없이 타국땅에 사는데 제가 다니 같이 다닐 생각에 즐거워 보였죠. 저도 기대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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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이랑 몇마디만 나눠도 금방 싸우게 되어 서로 말을 잘 안해요. 좋아하는거 하고 싶은거 취향 등등 다 다르고요.
애아빠랑 있어도 애 뒷치닥거리는 오로지 제 몫입니다.) 여기서부터 제 생각이예요ㅡㅡㅡㅡ나 : 오랜만에 해외여행가고 어짜피 서로 취향도 다른거~ 낮에 당신 혼자 하고싶은거 하고 맛사지받고 돌아다녀라~ 그럼 저녁 만나서 먹고 밤에 난 내 친구랑 놀러 나가고 싶다.ㅡ이를테면 서로 자유시간을 서너시간씩 주는거죠. 또 친구가 우리 호텔 수영장으로 와서 수영하고 같이 시간 보낼거 같다. 이랬더니 막 노발대발 하더니 자기 비행기 표를 취소해 버렸어요. 왜 그리 노발대발 할 일인가요? (여행 비용 6:4)아니 너도 하고 싶은거 해라~~ 맛사지받는데 애 봐줄 사람 필요하니 낮에 내가 친구랑 보겠다 너도 쉴거 쉬고 할거 해라~ 오히려 좋은거 아닌가요? 남편 의견 및 왈: 뭐 자기가 여행가서 자기 친구 껴서 다닌다고 하면 너가 싫어할거면서? ㅡ 이사람이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친구라고 보여준 사람 여지껏 단 한명도 없습니다. 만나는것도 못봤고요. 제가 애랑 둘이서 다른 가족이랑 놀아도 이사람은 절대 안나오는 타입이예요. 제 친구 가족이 우리집에 놀러와도 방에서 안나오죠. 나 : 그래서 제가 난 제발 다른 사람 끼어서 놀고 싶다 한명이라도 더 많으면 더군다나 가이드까지 해줄 친구면 더 재밌지 않냐? 난 그런 타입이다. 나도 다른 가족이랑 같이 놀러가고 이런거 해보고 다..
그리고 그게 싫으면 내가 항상 권유형으로 말하랬지 않냐 더 좋은 옵션을 제시하며 ‘우리끼리 뭐뭐 하는게 더 좋지 않겠어?’ 이래야지 왜 내가 니 소유도 아니고 미성년도 아니고 “안돼!!”가 뭐냐 기분 나쁘다. 내가 5년동안 밤마다 애 끼고서 밤공기 한번 못마셔보고 살았는데 그까짓거 좀 남자답게 그래 실컷 놀다와~ 라고 말해주면 뭐가 덧나냐? 뭐 렇네…
남편 왈: 가족끼리 첫 여행이니 시간 보내고 싶었대요ㅡ그럼 보내죠 아침먹고 계속 시간 보내고..저녁먹고 같이 자고 뭐.. 시간 보내는거죠. 내 친구가 낀다고 뭐 그런 가족 여행이라는게 크게 변색되나요? 친구도 중간중간 자기 일정있을테고 친구가 어디 어디 가봐야한다고 가자고 그랬거든요. 난 쥬스나 사먹으며 쇼핑몰이나 돌아다니고 싶은데 남편은 그런거 싫어하고요~ 그래서 내가 이틀 같이 놀겠다고 했어요. 처음 공항으로 마중나온 친구 만나서 저녁먹고 밤에 놀고 그 다음날 어디 관광 갔다가 호텔에서 수영하고 저녁먹고?까지.. 근데 남편은 그래도 싫대요. 내용은 길지만 한마디로 안맞는거죠? 난 남편 친구가 타국에서 마중나와서 같이 놀기도 하고 가이드도 해주고 심지어 자유시간도 주면 좋을텐데..여튼 결론은 저 혼자애데리고 가게 되었는데요. 그럼으로써 밤에 나가는건 더 불가능… 하튼 애 데리고 첫 해외여행 뭐 팁이 있을까요? 너무 긴글 죄송해요.